기타큐슈 1차 탐방 영수증임

1차 탐방은 후쿠오카 + 히라시마였음
히라시마는 여권만 가져가면 정보 적고 리스트 보여주심

내 인질은
토요비진 사케미라이 준다긴 잇쇼(11000엔)
와카무스메 준다긴 카키츠바타(4180엔)
카미카와다이세츠 유기농 긴푸(5170엔)

친구 인질은
덴슈 토빙도리 잇쇼빙(13200엔)
와카무스메 준다긴 카키츠바타(4180엔)
토요비진 준도이치즈 준긴 아이야마(3300엔)

이고 구매는 둘 다 
아라마사 넘식 S타입(3040엔)
쥬욘다이 혼마루 히덴타마가에시 잇쇼빙(3731엔)

라인업은 
아라마사 : 애쉬 있었는데 넘식 있으니까 딴 거 안 봤음
쥬욘다이 : 잘 모르고 처음이라 혼마루 고름

인질은 일반 욘고 중에선 젤 비싼게 4000-5000엔대다.
와카무스메, 토요비진 사케미라이/토쿠긴 정도야.
(카미카와다이세츠 유기농 긴푸는 있어도 사지마라)

아라마사 컬러즈/랩은 인질 되고 넘식은 안 된다.
덴슈/히로키 몇몇 제품은 인질이 안 된다. (빨간 글씨)
그래서 병수를 줄이려면 결국 비싼 잇쇼를 사게 된다.
아니면 와인으로 가는건 사진 불가라 가격 파악이 힘들다.
(와인 가격 잘 몰라서 비비노 앱 씀)

쥬욘다이는 병 or 라벨 반납해야 다음에 살 수 있고
아라마사는 저기 날짜랑 납품점 적힌 씰 반납해야함
컬러즈는 저 위치에 있고 넘식은 뚜껑에 있어
난 혼마루 빈병에 아라마사 뚜껑 끼워서 반납함

1차 탐방에서 친구랑 사고난 결과물이 이렇다.

이제부터는 이번주 화요일에 혼자 1박 2일 간 이야기
목표는 1쥬욘 4아라마사!

이건 이번에 방문한 히라시마/야마다 요시타로 영수증

히라시마에서 내 인질은
덴슈 토빙도리 잇쇼빙(13200엔) <- 겐에서 파는데 맛나더라
아라마사 비리지안(3540엔) * 2

2회차부터 아라마사 두 병 가능하대서 두 병 샀음

쥬욘다이 라인업은
고쿠죠모로하쿠 욘고(5803엔), 잇쇼(11000엔대)
혼마루 잇쇼빙(3731엔)
나카도리무로카 잇쇼빙(4000엔대)

타츠노오토시고 잇쇼빙은 리스트에 있지만 품절.
이걸로 사고 싶었는데...

아라마사 라인업은
아라마사 비리지언 3종
아라마사 코스모스 3종
아라마사 에크류 3종
아라마사 아마네코

리스트 있지만 품절 : 넘식XSR, 히노토리, 아마네코 스파클링

개인적으로는 넘식 없었으면 아마네코 스파클링 원했음
고쿠죠모로하쿠는 겐에서 마셨는데 너무 달더라.
나카도리무로카나 혼마루 살 걸 그랬어.

순서대로 고쿠죠모로하쿠/타츠노오토시고/나카도리무로카
겐에서 마셨는데 왜 젤 비싼 고쿠죠모로하쿠가 별로일까..

야마다 요시타로는 모지코 역에서 20분 걸으면 나온다
하나 담으면 아라마사 준다는데 넘 살 게 없었다
야마모토나 사야하나.. 하고 20분 정도 서서 고민했는데
아저씨가 그냥 아라마사 박스 열어줘서 샀다.

라인업은
컬러스 : 코스모스, 에크류, 라피스
랩 : 아마네코, 아마네코 지카구미, 히노토리

히노토리(3050엔), 라피스(2200엔) 사고 나왔다.
아래는 결과물

더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면 답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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