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쿠 준마이긴죠, 카모니시키 키스이센 시보리다테를 먹어봤습니당


바닐라, 배 향기

부드러운 주질에 깔끔한 산미와 조금의 싸함

목넘김 후 개운하게 사라짐

으로 전체적인 느낌은 비슷했는데

샤라쿠는 알콜도수 16도, 키스이센은 13도라서 샤라쿠가 전체적인 향과 느낌이 탄탄하고 목넘김에서 감칠맛이 좋았다..?


만취하고 먹으면 다 비슷하게 느껴지는걸까요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