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에 사라지는데 이게 900엔 ㅋ

이거랑 별개로 제대로 시음할 컨디션이 아니라 세잔 마시고 퇴각중

어제 너무 마신건지 루틴대로 판단했을 때 감각적으로 무뎌진것같아서 그냥 포기하고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