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베 준마이긴죠 라쿠후마이 오리가라미 나마

2. 카제노모리 알파 2

3. 미무로스기 키오케보다이모토 야마다니시키

본인 달달하면서 적당한 산미와 미탄산을 좋아함

아카부 준마이, 준긴, 준긴 뉴본 다 맛있게 마심 카제노모리 657 맛있게 마심,
나베시마 오렌지 맛있었지만 위 두개랑 비교시 좀 아쉬움
니치니치 야마다니시키, 하쿠라쿠세이 준긴 식중주로 너무 좋게 마셨구,
핫카이산 토쿠베츠혼조슈도 기대치보다 괜찮게 잘 마심,
이소지만 스프링브리즈, 고급진 물이었음. 뭔가 느껴지는듯 아닌듯 내공이 짧은 달달파인 나는 많이 아쉽

등등

과실계나 쌀맛이나 굳이 가리지않고 달달하면 괜춘한듯

그리고 어느정도 산미와 미세한 자글자글 거림을 선호

셋 중에 둘 골라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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