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판점 아지매가 추천해준 요즘 젊은 사람들 많이 먹는데이 하던 니혼슈...
못 배운놈이라 甘口 보다는 쥬욘다이 스타일이라고 표현하는데 매우 비슷합니다.
목넘김이 부드럽고 메론, 바나나 같은 열대 과일 풍미에 달콤한 니혼슈입니다.
텍스쳐는 투명한데 입에서 유질감이 많이 느껴집니다.
720ml에 3천엔 넘는 고오급인데 퀄리티도 괜찮더라구요.
양조원 菊の司酒造|Kikunotsukasa
주질 준마이다이긴죠(무로카나마겐슈)
원재료명 岩手県産結の香
정미 40%
가격 3,300엔
취옥(翠玉/스이교쿠) 라 읽습니다.
료제키주조는 최근 제가 좋아하는 집인데, 주욘다이의 컨설팅을 받고 떡상한 집이죠.
하나무라와 같은 양조로 내놓은 2번째 라인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역시나 요즘 인기 있는 甘口(부드러운 맛)을 잘 따라가고 있는 집입니다.
상큼한 과실 느낌과 끝맺음이 좋은 니혼슈라고 생각합니다.
1,700엔
와 와갤러다
사진이 예술이구마이 - dc App
삭린이인척하는 쌉고수등장 - dc App
스이교쿠는 달긴 한데 그래도 과도하진 않아서 나름 단거 싫어해도 마실만은 했던듯.. 리피트를 하느냐는 또 다른 얘기같긴 한데
스이교쿠 메모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