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시다구라u 햐쿠만고쿠노시로 나마

말그대로 미탄산에 절제된 배향, 절제된 쌀 감칠맛, 달다는 느낌없이 마무리도 쌉쌀하이 나쁘지 않음

같이마신분 표현에 의하면 식중주로 딱이라고, 근데 상온으로 올라오면 급격히 알콜이 튀기 시작

내 너낌은 우부스나 2농양의 열화판, 덜달도 향도 적고 탄산도 적고 알콜 튀고

그래도 가격생각하면 나쁘지 않은듯. 재구매의향 있음


2. 아베 포말하우트

와씨... 이건 어제 내 질문글에 댓글로 어떤 갤넘이 말해준대로 걍 설탕물이네

내가 아마파인데 마시기 힘들더라 ㅋㅋㅋㅋ

산미고뭐고 그냥 단맛이 다 덮어버림, 온도가 올라가도 시종일관 달아 그냥달아 막달아

내가 마셔본 어떤 사케보다도 압도적으로 달았음

귀양주가 다 이런건가? 싶지만 히노토리 생각해보면..... 아라마사가 술 잘만드는거 맞네 헐 ㅋㅋ

앞으로 귀양주 처다도 안볼듯 싶다 (근데 같이 마신분은 이것도 맛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