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주일 뒤에 오사카-나고야 코스로 여행하려는데요
오사카로 입국해서, 마음에 드는 술이 있으면 좀 사고 숙소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나고야로 이동 및 나고야에서 귀국 하려합니다
아무리 나마자케라도 오사카-나고야 이동하는 12시간 정도 .. ( 체크인 등등 ) 상온에 노출되는건 큰 문제가 없겠지요 ..?
괜찮을거 같은데 오사카에서 3-4천엔 사케를 여러병 살 것 같아 혹시나 해서 여쭤봅니다 !
한 2주일 뒤에 오사카-나고야 코스로 여행하려는데요
오사카로 입국해서, 마음에 드는 술이 있으면 좀 사고 숙소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나고야로 이동 및 나고야에서 귀국 하려합니다
아무리 나마자케라도 오사카-나고야 이동하는 12시간 정도 .. ( 체크인 등등 ) 상온에 노출되는건 큰 문제가 없겠지요 ..?
괜찮을거 같은데 오사카에서 3-4천엔 사케를 여러병 살 것 같아 혹시나 해서 여쭤봅니다 !
걱정되면 보냉백에 아이스팩 ㄱ - dc App
넵 감사합니다!
보냉제를 좀 챙기는 것도 나쁘지 않음
보냉백은 가져가고 현지에서 보냉제좀 사보겠습니다 ㅎㅎ
아이스팩 쿠팡으로 주문해 - dc App
혹시 추천하는 제품있을까요? 아니면 아무거나 얼려서 쓰는거면 될까요?
전 마트서 얼음사서 넣음 - dc App
사이즈보고 가격 저렴한거 - dc App
보냉백 쌉니다 삽시다 - dc App
사케사서 호텔갈때까지는 괜찮아 캐리어 끌고 다녀라 기내용 들고 다니다 진짜 몸살난다...ㅋㅋ 그리고 호텔에 제빙기 있으니 봉지에 얼음담아서 칠링 아침저녁으로 두번 해주셈 그리고 한국올때 아침부터 저녁까지는 전혀 문제없음.
다들 감사합니다 ㅎㅎ !
1. 주판점에서 파는 보냉팩도 있으니, 혹시나 재고 있는지 물어보고 사면 좋을 것임. 가장 흔한 게 덴슈 (가격은 990엔 정도, 위아래로 길어서, 1.8 리터짜리 잇쇼빙이 두 병 들어간다), 아니면 카제노모리 (가격은 조금 저렴하고, 키가 작은 네모 모양, 720 ml 짜리 욘고빙이라는 게 세 병 들어갈 수 있음) 보냉백. 둘 다 괜찮음. 2. 얼음은 녹거나 물이 맺히면 곤란하니, 현지 조달이든 한국에서 가져오든 아이스팩 (젤) 사서 들고 다니는 게 제일 좋을듯.
저도 오전에 체크아웃하고 저녁 비행기 탈때까지가 고민인데 답변들 참고하겠습니다 ㅎㅎ 오사카 둘러볼때 후기 올려주시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