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와이드 패스로 다녀온 교토 슈텐니시카와
마침 숙소 5분거리에 가게가 있어서 진짜 거하게 먹고 왔다
스페숄 사케 셋또로 먹을수 있는 사케는 다 마신듯(일엽편주까지 나오고 이제 새로운거 없다는 멘트 시전)
다만 사람이 많았고 그 결과 병들이 실온에 노출되어있는 경우가 잦아 온도감이 아쉬웠음..
또한 갤회원분이 강력추천한 타래야끼 토리카와는 진짜 신세카이 경험했다
복합적으로 만족도가 상당하게 높아서 오사카 또 가게된다면 여길위해 교토를 어거지로 갈 예정(잠만 교토에서 자버리기~)
(흥에 취해 찍어서 사진 퀄 개판인점 양해 부탁..),(못찍은 술사진 많았고 두명에서 19만원 나왔습니다~)
저렇게 먹고 마셔도 2명에 19만원이면 혜자네 - dc App
돈이 1도 안아까웠음 ㅋㅋ
주량이 워 ㅋㅋㅋㅋㅋ
다 마시고 바로 옆 젤라또 가게에서 숙취 쓱 내렸음 ㅋㅋ
https://maps.app.goo.gl/ibqxWRmC9zu8tVkZA
히타카미까지 나오네
난 soso했어
같이 마신거 비교하면 스타일이 다르니 모ㅎ
본점은 사람이 워낙 많으니 ㅎㅎ 나는 저번에 가라와마치쪽 분점 갔는데 작긴해도 덜 북적여서 좋더라
다음번에는 분점이나 에이스가 나와서 차린 업장 가봐야겠네 ㅋㅋ
타래야끼 토리카와 내가 많이 밀긴했는데 내꺼봤나 싶기도하농 나는 나스노아게다시 무조건먹음 걸어서 10분거리에 니혼슈야 슈로쿠라고 있는데 한자는 아키시카랑 같음, 니시카와 에이스가 나와서 차린 가게니까 함 가보셈
갠적으로 오사카스킵하고 교토, 나라에서만 술때려도 되겠더라..
다음번에도 교토 볼껀 다봤으니 술먹고 잠자러 교토 갈예정 ㅋㅋ 분위기도 개인적으로 오사카 시내보단 교토가 더 좋았음
다음번엔 슈로쿠 가볼께 고마워(토리카와 만세)
교토 번화가에서 아주 약간 떨어져있지만 가격도 말이 안되고 안주도 준수하고 너무 좋은 곳... 외국인도 잘 기억해주고 너무 늦게 알게 된 것이 아쉬운 곳임 ㅜㅜ
교토에서 더 볼께없는 나로썬 너무나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