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와이드 패스로 다녀온 교토 슈텐니시카와


마침 숙소 5분거리에 가게가 있어서 진짜 거하게 먹고 왔다

스페숄 사케 셋또로 먹을수 있는 사케는 다 마신듯(일엽편주까지 나오고 이제 새로운거 없다는 멘트 시전)

다만 사람이 많았고 그 결과 병들이 실온에 노출되어있는 경우가 잦아 온도감이 아쉬웠음..


또한 갤회원분
이 강력추천한 타래야끼 토리카와는 진짜 신세카이 경험했다


복합적으로 만족도가 상당하게 높아서 오사카 또 가게된다면 여길위해 교토를 어거지로 갈 예정(잠만 교토에서 자버리기~)







(흥에 취해 찍어서 사진 퀄 개판인점 양해 부탁..),(못찍은 술사진 많았고 두명에서 19만원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