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빠졌는데 쥬욘다이 혼마루, 오리가라미, 이소지만 준마이긴죠를 또 마셨음

둘이서 기본 3300엔 코스로 2인 예약해서 술은 위에 사진만큼 마셧고, 안주는 야끼토리 3종정도 더 추가해서 먹음 1.9만엔 나왔음

같이 간 일행은 사케는 별로 안마셔보고 위스키나 와인쪽 좋아하는 친군데, 다른 술이랑 다르게 사케는 직관적인 맛으로 승부하는게 재밌다고함

이날 나의 베스트는 하나아비 프리미엄 오리가라미였고, 일행은 주욘다이 혼마루가 좋았다고함 ㅇㅇ

이날 마신것중에 특이하다고 느꼇던건 카치코마랑 류진마루 오우로쿠정도? 아직 샄린이라 뭐라 표현하기 힘든데 첫 향부터 조금 다른느낌 ㅇㅇ

이날 워스트는 넘식 에스타입. 처음마셔본건데 내개 마실때 술 1/5정도밖에 안남아 있었고, 유산균 산미랑 살짝 쿰쿰한 발효취같은게 나서 오픈한지 좀 된거같이.느껴져서 아쉬웠음.

내일은 주판점 두군데 정도 들를예정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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