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집에서 와인이든 니혼슈든 뭐든 병으로 먹다가 마무리? 입가심?으로 한잔 더하게 됨 위스키로 마무리는 너무 뜨거운 느낌인데 쇼츄는 또 슴슴하게 들어가는게... 사진의 쥬욘다이 쇼츄는 기타큐슈 이자카에서 마셨는데 뭐 맛은 있었는데 니혼슈만치로 대단히 맛있진 않았던...
주욘의 소츄 항상 궁금했는데 평범한가 보군요. 도수는 어느정도인가요?
요건 25도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