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에 따라 정해지는게 많아서..
닷사이23같은경우엔 정백율도 높고 해서 비싸지는게 맞긴 한데
사실 완성도만 놓고 보면 가격 자체는 비싸다고 느껴지는게 사실이긴 함 개인적으로는 2000대 중후반 즈음의 수준으로 보고 있음 토요비진 생각하면 2000엔 초반대로도 생각해 볼 수 있을듯..
대신 인지도 높고 가격대가 높게 책정된 술이라서 선물용으로 좋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함 이번에 가격도 오르는데 사실 선물주면서 생색내기 좋긴 해
상대방도 아는 술이고 가격대도 꽤 고가로 책정되어있으니 주는사람이나 받는사람이나 만족도가 높긴 하니까
물론 마시다 보면 가격대 대비 완성도가 그닥인것들도 많긴 해서 결국 취향문제로 넘어갈 가능성이 크긴 한데.. 아무래도 제법이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큰 것 같음
구하기 쉽다는 부분은 사실 그렇지만도 않은게 보관상의 문제점을 고려하면 면세점/백화점/잡화점 쳐내고 이것저것 보관 구린것들 배제하면 결국 다른 술들이랑 구매 난이도 자체가 그렇게 큰 차이가 있지도 않다고 생각
최근에 닷사이식 마케팅으로 뭔 술병에 글자파놓고 비싸게 팔고, 타xx메처럼 한정 마케팅해서 출고가 자체를 비싸게 팔고 하는것들이 늘어나고 있는 듯
코로나 이후에 눈에 안보이게 모든게 다 오르는중인거지... 큰일이다 진짜 ㅋㅋ - dc App
나도 2천엔정도면 고민해볼듯, 넘으면 다른게 훨 낫다고 봄
정미율높은게 당연히 비싸겠지만 15퍼정미랑 90퍼정미중에 15퍼가 절대 맛있지도 않잖아 한번은 경험삼아서 마셔볼만은 하지만 딱 경험에서 끝나게 되더라 비싸면 기대하는 요구치가 높아지고 대부분 실망하게되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