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가서 낮술 할수있다는 바를 찾아서 다음 일정 전에 시간 빈틈을 이용, 몇잔 마시려고 간곳
주인장 추천으로 제일 먼저 마신 사케. 친구랑 같이 가서 2잔시킴. 올리브 효모를 이용했다고 하는데 내취향은 아니고 너무 카라했다. 한 번쯤 먹어볼만 한듯?
가게 내부 분위기. 손님은 우리밖에 없었고 일본인 손님이 사케사러 왔다갔다 했다.
역시 카가와에선 가이진이지! 하고 시켜봄. 맛없는건 아니었지만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 생각했던 거보다는 별로였다.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한국에서는 아마 못구할거라며 오쵸코에 한잔 서비스로 주심. 용심? 큰 기대 안하고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 카가와의 술이라고 함.
친구가 먹었던 건데 달달구리 달라고 해서 먹었음. 호네츠리토리랑 어울린다고 함. 알콜도수도 6도밖에 안됨.
나는 혀만 댔었는데 기억나는건 꼬린내 참 특이하다 라는 느낌..이었는데 이거 이때도 먹었었네..
이렇게 4종류 먹었는데 2천엔 약간 넘게 나옴. 가격은 나쁘진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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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きま · 6-10 Uchimachi, Takamatsu, Kagawa 760-0034 일본★★★★☆ · 스탠드 바maps.app.goo.gl타카마쓰 시내에 있으니까 갈사람은 한번 가봐 ㅋㅋ 접근성 나쁘지 않음.
코로나 전에는 사케바가 거의 없었는데 다행히 그새 조금씩 생기고 있구나 가이진은 차게 마시면 별로임 데워서 마셔야지 진짜지
가이진 먹고싶다 - dc App
쿠니시게도 맛있으니 함 사서 마셔보셈 용심은 준긴 14호 마셔봤는데 너무 카라이해서 난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