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자쿠 미야비노토모 준다긴 한병 남았는데 이마트에서 우럭 행사한다길래   


5/5에 마트 놀러가서 점심거리로 이마트 피자사다 먹었는데 식중독으로 온가족 염라대왕 면담하고 왔다. ㅅㅂ


회장님 모시는 갤럼들은 소아응급실이 어딘지 좀 알아둬야겠더라 응급실을 두곳이나 점프뛰었다.


어른들로 며칠 죽다 살아서 우럭은 음쓰행 ㅠㅠ


그나저나 냉장고 다 비워서 재고가 1병뿐인데 더워져서 직구를 어케 해야될지 모르겠네


리셀샵에서 히이레로 한병씩 질러봐야겠다.


아무튼 생존신고하고 미식을 추구하는 우리 니붕이들아 자나깨나 변질 조심해라


용진이형 거 장난이 너무 심한거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