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자쿠 미야비노토모 준다긴 한병 남았는데 이마트에서 우럭 행사한다길래
5/5에 마트 놀러가서 점심거리로 이마트 피자사다 먹었는데 식중독으로 온가족 염라대왕 면담하고 왔다. ㅅㅂ
회장님 모시는 갤럼들은 소아응급실이 어딘지 좀 알아둬야겠더라 응급실을 두곳이나 점프뛰었다.
어른들로 며칠 죽다 살아서 우럭은 음쓰행 ㅠㅠ
그나저나 냉장고 다 비워서 재고가 1병뿐인데 더워져서 직구를 어케 해야될지 모르겠네
리셀샵에서 히이레로 한병씩 질러봐야겠다.
아무튼 생존신고하고 미식을 추구하는 우리 니붕이들아 자나깨나 변질 조심해라
용진이형 거 장난이 너무 심한거 아니요?
우럭회를 먹고 아다리 걸린거임 피자먹고 그런거임 마트음식먹고 그런거면 보상 제대로 받아야지 ㅋㅋㅋ 나도 활고등어 괜히 먹었다가 한번 터진적있는데 한달동안 고생했음 내시경하고 난리도 아니였음 슬슬 아다리 조심해야하는계절임
우럭은 먹지도 못하고 점심에 피자먹고 저녁부터 죽어났음... 이제 좀 괜찮아지네..
원인은 이마트 피자네.. 고객센터 한번 연락해야 할듯
근데 또 그게 맞네 어쩌네 이러는거 피곤해서 전화 안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