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주변에 슈한이 있어서 스윽 가서 산건데 나베시마 준다긴 잇쇼빙이 6000엔 대인걸 보고 바로 사서 숙소에서 깜..

이놈들 원래 설탕물인 건 알았는데 이건 진짜 단맛 말고는 아무것도 느껴지지가 않음ㅋㅋㅋ
알코올과 산미는 완전 가려졌다 시피 하고 약간의 감칠맛과 단맛이 혀를 저릿하게 만들더라고.. 로피아에서 스시 사가지고 같이 먹었는데 입안 달달 느끼해서 6피스도 다 못먹게 될정도로 설탕이빠이 물임.

결국 한국 가져오려고 산건데 그냥 여자친구 주고 옴.
달아서 맛나다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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