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정보가 없으면 대충 쓰고
조금 신경 쓴 곳은
야마다니시키
사가노하나
고햐쿠만고쿠
같은 사케 전용쌀 쓰고
좀 더 비싼 사케 보면 듣도 보도 못한 거 쓰는 느낌인데
내 추측이 맞나
사케 전용쌀이랑 표기 안 한 거랑 어떤 차이가 나는지 궁금해
쌀 정보가 없으면 대충 쓰고
조금 신경 쓴 곳은
야마다니시키
사가노하나
고햐쿠만고쿠
같은 사케 전용쌀 쓰고
좀 더 비싼 사케 보면 듣도 보도 못한 거 쓰는 느낌인데
내 추측이 맞나
사케 전용쌀이랑 표기 안 한 거랑 어떤 차이가 나는지 궁금해
베이스를 야마다니시키나 고햐쿠만고쿠를 쓰고 덧쌀을 식용쌀로 써서 양조하는 경우가 있는데 굳이 드러나게 표기는 안하는듯 특이하게 데와산산이나, 미야마니시키 등 그 지역이나 양조장 자체개발 쌀을 쓰는경우도 많고
원가 절감을 하는구나
원가절감도 어느정도 절감인데 지역의 쌀을 덧쌀로 쓴게 캐릭터성 부여라는 측면도 있지
웬만한 술들 대부분이 술쌀이긴함 오히려 술쌀 아닌게 찾기 더 힘들긴 해
요즘들어 카메노오네 호마세네 킨챠쿠네 하면서 옛날 쌀 복원해서 쓰는것들도 꽤 되긴 하는데 그런 것들 맛 보면 또 쌀보다는 양조기술이 중요한것같기도 하고..
사케 애매하게 아는 입장에서 준다긴에 목을 매니까 식용쌀 서서 준다긴만 간신히 채우는 경우가 있나 해서
준마이다이긴죠는 제법 자체가 나오는 양도 적어지니까 그냥 그럴거면 양질의 저정백 모델을 내는게 훨씬 절감이 될 듯..
요샌 근데 소비자들도 메이가라로 소비를 많이하니까 괜히 준다이인데 맛 없다 소문나면 곤란해지는건 결국 양조장일거같기도 하고..
타츠니시키를 찾아라 사에키 주딱쿤...
아까 물어본 자쿠가 50%인데 준긴으로 표기하고 양조쌀 공개 안 하고 준다긴도 50%인데 양조쌀 공개해서 그런 생각이 들었음
주욘다이 애들도 자기들만 쓰는 쌀 있던데 가끔씩 친한 양조장들한테 나눠주는거 같고
오 혹시 해마인가?
나눠줬다는 쌀이름은 酒未來라고 하는듯 미무로스기 호오비덴 카오니시키 각키마사무네 아카부 등등 나름 유명 양조장 한번씩 써본듯
아 사케미라이는 워낙 유명하지 인기도 좋은듯.. 타츠노오토시고< 요거도 아마 쥬욘다이에서 개발한 쌀인데 혹시 이것도 나눠주나 했었음
오토코야마 어딘가 분가에서 사케미라이 쓴거 본적있는거같은데 만취여서 기억이 안나..
전에 보기론 야마가타쪽에선 우요 오토코야마 애들도 썼고 다른 양조장들도 쓰긴 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