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게 제일 큰 오해일 수 있는데


발효시켜서 모로미상태에서 첨가한다음 그거를 술자루에 넣고 짜내는거임


그리고 들어가는 용량도 술쌀기준의 1할에다가 알콜 도수가 30도로 제한되는거라 사실 양도 소량....


사실상 양을 늘린다거나 할 수준이 못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