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에 따라선 주질이 차분해지는 경우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시음부터 하는 경우가 많아가지고 잔 바꿔서 쓰는거 좀 싫어해서 일단 고정되면 그 잔만 쓰게 되더라
솔직히 저번에 와인잔 살때도 영점 깨지니까 고민 엄청 하긴 했음
그거랑 쵸코는 아무래도 상립향 즐기긴 좀 힘들지 않나 하는 생각은 있음
잔 모양에 따라 향이 달라지는 것도 분명 있긴하지 ㅋㅋ 잔 하나 고정 시켜서 마시는게 제일 좋긴 한듯
ㅇㅇ 주석잔 나도 불호임
맛과는 별개로 TMI인데 주석 녹는점이 280도 정도로 불판 근처 놔두는거 비추
아 구글 검색해보니 주석 순수 원소의 녹는점은 231도라함 ㅋㅋㅋ 우린 주석합금 다루고있어서 오차발생함 ㅈㅅ
난 주석잔이 좋던데 - dc App
주석잔은 약간 감성맛이 있어서.. 감성이 중요할 땐 주석잔 쓰고, 맛향에 빡집중 하고 싶으면 쓰던거 씀
경우에 따라선 주질이 차분해지는 경우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시음부터 하는 경우가 많아가지고 잔 바꿔서 쓰는거 좀 싫어해서 일단 고정되면 그 잔만 쓰게 되더라
솔직히 저번에 와인잔 살때도 영점 깨지니까 고민 엄청 하긴 했음
그거랑 쵸코는 아무래도 상립향 즐기긴 좀 힘들지 않나 하는 생각은 있음
잔 모양에 따라 향이 달라지는 것도 분명 있긴하지 ㅋㅋ 잔 하나 고정 시켜서 마시는게 제일 좋긴 한듯
ㅇㅇ 주석잔 나도 불호임
맛과는 별개로 TMI인데 주석 녹는점이 280도 정도로 불판 근처 놔두는거 비추
아 구글 검색해보니 주석 순수 원소의 녹는점은 231도라함 ㅋㅋㅋ 우린 주석합금 다루고있어서 오차발생함 ㅈㅅ
난 주석잔이 좋던데 - dc App
주석잔은 약간 감성맛이 있어서.. 감성이 중요할 땐 주석잔 쓰고, 맛향에 빡집중 하고 싶으면 쓰던거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