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먹어본 할배의 술이 넘나 인상이 깊어서...


요번 여름을 버틸 술로 마지막으로 구매했네


과연 할배가 만드신 오마치 버전은 어떨까 매우 궁금


요거도 차게 시작해서 점점 온도 올려 먹어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