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레스토랑에서 페어링 코스에 나온 니혼슈
그냥 짤막하게 감상만 말하자면 음식 자체가 일식 터치가 낭낭하다고 느끼던 곳인데 니혼슈랑도 잘 어울렸음

요리는 더운 생선요리.
앞 뒤로 와인이 계속 나왔는데 이질감 없이 잘 어울려서
재밌었당. 그리고 와인잔에 담아 마시는거 생각보다 괜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