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사케페 처음 가 본 샄린이임

그 전까지도 다른 주류박람회는 몇번 가본터라

시음잔 가져가면 좋을것 같아서

쿠팡에서 싸구려 테이스팅잔 사갔는데 좋더라고

부스에서 준비한 플라스틱 잔은 작아서 불편하기도 하고..

생수 가져가서 틈틈이 잔 헹궈서 마시니까

물도 많이 마시게 돼서 괜찮았음

물론 그덕에 귀갓길에 지하철에서 기절함

같이 오는 박스는 버리지 말고 통째로 가져가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