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신슈키레이 수출판 사겠다고(널널할줄 몰랐음)

아침 오픈런 줄까지서가면서 들갔는데


홀 복도는 에어컨 없어서 존나 더움 + 서서 기다리느라 체력 소진

거기다가 공복에 술 몇잔 들이키면서 돌아다니니까 1시간도 안돼서 힘들더라


지하가서 국밥 때리고 집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