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신슈키레이 수출판 사겠다고(널널할줄 몰랐음)
아침 오픈런 줄까지서가면서 들갔는데
홀 복도는 에어컨 없어서 존나 더움 + 서서 기다리느라 체력 소진
거기다가 공복에 술 몇잔 들이키면서 돌아다니니까 1시간도 안돼서 힘들더라
지하가서 국밥 때리고 집에감;;
작년에 신슈키레이 수출판 사겠다고(널널할줄 몰랐음)
아침 오픈런 줄까지서가면서 들갔는데
홀 복도는 에어컨 없어서 존나 더움 + 서서 기다리느라 체력 소진
거기다가 공복에 술 몇잔 들이키면서 돌아다니니까 1시간도 안돼서 힘들더라
지하가서 국밥 때리고 집에감;;
ㅋㅋㅋㅋㅋㅋㅋ 서사페가 핫하긴하네 요즘 갤 보면 서사페 공략집 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잼있게 다녀오라구 ㅋㅋㅋ
기대가되노 ㅋㅋ
올해는 개선 했겠지 ㅋㅋ
올해는 오픈런 할 생각 없으니 점심 때리고 느긋하게 들어갈 예정
막상 신슈키레이 엄청 널널했다 들었는데 오픈런까지야... - dc App
수출판 생기고 처음 서사페 나온거라서 널널할지 몰랐지.. 인기 개많을줄 알았음
생각보다 신슈널널하구나 못가긴하지만 경험좀 줄수잇음?
이게 끝인데.. 거북이는 안팔고, 거북이 시음 행사 할때는 사람 바글바글함
토욜엔 1시시작이라 점심먹고 오면 될꺼같던데
ㅇㅇ 나도 라멘한그릇 든든하게 땡기고 가려고
작년과 다르게 먹는 부스들도 많아져서 (심지어 수산물 코너까지) 중간에 좀 쉬어가며 시음하면 될듯.. 물론 가격은 비싸겠지만
작년엔 뭐 씹을게 없으니까 진짜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