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스시집에서 도쿠리 2천엔 후반에 시켜먹고 개충격먹을정도로 맛있어서 그날 저녁에 마트가서 쿠보타 센다긴 한병사서 마시니까

역체감이 너무심해서 문제네 사케 솔찌 거기서 거기인줄알았는데 좀 차원이 다른맛이였음 계속 생각남

어떡하면 조음.. 공항서 속는셈 치고 닷23 샀는데 얘도 아라6랑 비교하면 맛차이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