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히로키랑 이시카와 테도리가와 슈콘시리즈같음할거면 하나만 하지 싶을때가 종종 있는데 얘네는 꽤나 만족인 느낌아 여기에 시즈오카 에이쿤英君정도 추가일듯어중간하게 선타다가 온도 올라가면 금방 망가지는건 마시다 빡침
히로키는 내 입에는 대놓고 달다고 느꼈는데 내입엔 카라 아마 줄타기 잘했던건 하쿠라쿠세이 쥰긴이었음
히로키는 전반부에서 많이 단데 뒤에서 드라이하게 와서 전후반부 대비가 좋은느낌같음
테도리가와는 달긴 단데 단맛이 부드럽고 밑에 잔잔하게 계속 드라이감 깔리는게 좋고
에이쿤은 당도가 낮은데 단맛이 존나부드러워서 부각되니 좀 놀랐음
에이쿤 주황색라벨 그거 또먹고싶네 사진을못찍엇슴
왤케 사고싶은술이 많을까...
난 지콘도쿠준이 딱 선잘탄 벨런스로 느껴짐 - dc App
지콘이 밸런스 좋긴조은듯.. 근데 아마카라는 단맛으로 치우쳐진편이라 넣지는 않았음
난 경쾌한 단 맛에 산뜻하거나 깔끔한 마무리가 좋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