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가는 1650엔이던데 오사케다에서는 3920엔이네..
2배가 훨씬 넘네..
3천엔 초반대면 될것 같은데.. 너무 비싼거 아닌가? 싶음.. 세금도 원래 안나올것 같은 가격인데..
근데 소량이라 바로 품절이네...
얘들 가격 또 올릴듯..
이거 정가는 1650엔이던데 오사케다에서는 3920엔이네..
2배가 훨씬 넘네..
3천엔 초반대면 될것 같은데.. 너무 비싼거 아닌가? 싶음.. 세금도 원래 안나올것 같은 가격인데..
근데 소량이라 바로 품절이네...
얘들 가격 또 올릴듯..
송료포함이면 괜찮은거아닌가? 사케도는 배송비가 천오백엔넘던데 - dc App
아라마사기대하고 먹으면 실망인데 기대 없이 먹으면 맛도리이 - dc App
긍가? ㅋㅋ
딴 사이트 일반 배송비가 1800엔인데 원가랑 그거 감안하면 그정돈가... 싶은데? 쟤네는 배송비가 가격에 포함이잖음
그렇쿤..
원래 구대 사이트들 다 리셀해서 팔잖어 아라마사는 사케도에 10000엔에 배송비까지 붙는데 뭘.. 참고로 카모킨슈 토쿠준은 일본 현지 가격은 1700엔정도 사케도 거치면 송비포함 3만5천원 정도 정식 수입되는데 스시야에서 주문하면 8만원 정도 좋아하는 사람은 정가보다 비싸고 국내 가격보다는 싸니 저렇게도 삼 사실 수요 있으면 부르는 게 값이라 이렇게 작은 시장은 어쩔 수 없음 나도 짜증은 나는데 방법이 없..ㅠ - dc App
하긴 시장이 작으니까
이거 일본에서도 리셀로 팜 ㅋㅋ 아라마사효과
그래? 카제노모리는 공급 물량 많다고 들었는데..
엄청 붙진않아도 구하기힘들긴해 이거 그 팬던트있는게 구하기힘듬
아하.. 팬던트 있는게 더 맛있음?
사실 특약점 가면 자주 보임
이거 노맛임 - dc App
헐.... 호불호가 갈리는가보네...
내가 먹었을땐 탄산감 좆되고 단맛 없었음 그냥 탄산수 먹는 느낌이었음 - dc App
이게 단맛이 없다고 느끼다니 역시.술은 개인차가 - dc App
배송비에다가 자기들 남겨먹을돈 500-1000엔정돈 그러려니함. 직접 일본가서 발품파는것보다야 싸니깐. 근데 몇몇 프리미엄 사케들은 직구로 안삼. 의미가 없음
지콘 아라마사 쥬온다이 이런거 진짜 너무 비싸더라.. 나도 그래서 그런건 안삼.. 그리고 지콘 토쿠베츠 먹어보고 별거 없길래 더더욱 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