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쿠류 후쿠보틀
2. 본 고쿠히조 다이긴죠
3. 키쿠히메 츠루노사토
4. 칸키쿠 실버라이닝
5. 야마토시즈쿠 미모사 옐로우
6. 자쿠 미야비노토모 나카도리 준다긴
7. 타카사고 준다긴
8. 미무로스기 디오아비타
9. 미무로스기 그라찌에아디오
10. 사라 폴라 아카이와 오마치
11. 히란 세이텐
12. 마치다슈쇼 준긴 오마치 지카쿠미
13. 덴슈 토쿠준
14. 니치니치 아워라이스 필드 × 2
집에서 혼술은 잘 안하고 모임용이나 회식용으로 구비해놓는 편인데 이번에 4병 정도 들고갈까 생각 중...
나이는 20대부터 50대까지 있고
메뉴는 조개찜이랑 회일듯...
고쿠류 후쿠보틀
본 고쿠히조
키쿠히메 츠루노사토
마치다슈쇼 준긴 오마치 지카쿠미
이렇게 생각 중인데
마치다 빼고 타카사고나 덴슈 넣을까 생각도 좀 들고...
칸키쿠 ㄱ - dc App
실버라이닝까지 들고가면 너무 라인업이 좋아지는데 참조 OK!
본 고쿠히죠다이긴죠?
4병 정도 들고 갈거라 라인업에 구상 중!
본이랑 타카사고 넣고 입좀 터는거 추천
키쿠히메 빼고 타카사고 넣어야겠다
어... 14번은 넣어둬.. - dc App
아워라이스필드는 절대 안 들고 가지...
들고가지 않는걸 추천 - dc App
이유는...? 어찌될까요?
1.알중처럼 보임. 2.술(소주)을 좋아한다고 생각함. 3.그런 비싼 술도 먹고 돈도 많다~라는 소리를 들음. 4.대다수는 비싼 걸 먹여도 맛을 잘 모르고 음 그렇구나 함. 결론 - 내돈내고 보람은 별로 없다. 희망편도 있지만 일단 이게 디폴트라고 생각함 - dc App
아 ㅋㅋㅋ 이미 몇 번 들고 간 적 있고... 이미 2-3년씩 다 본 사람들이라 ㅋㅋㅋ 다만 4번 이유는 가져갈 때마다 사바사로 느끼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