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나 컨디션 포함해서 사실상 뱉지 않는 이상은 불가능함
뱉더라도 충분히 즐길만큼 용량을 담아주진 않고 사람 몰리는 주변 환경 고려하면 전부 다 파악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주조미의 뉘앙스 차이면 그거 하나를 느껴보기에만 집중한다던지
아니면 그냥 취향찾기의 일환으로 전체적으로 편하게 단순히 맛이 좋다 나쁘다를 찾고 나중에 이런저런게 좋았는데 실제로 내가 어떤 스타일이 좋았던 건지 갤에 올려서 갤럼들이랑 같이 생각해본다던지
세부적으로 파고들기보단 윤곽을 보고 괜찮다 싶은거 찾는것도 좋을 듯
나도 최근에 이벤트 가서 괜찮았던 물건을 재구매해서 집에서 다시 한번 파기도 했고
걍 부담가지고 아쉬워하기보단 술 자체를 즐기고 오면 될듯 쓸데없이 스트레스 받아봐야 술맛만 떨어진다..
ㅇㅇ 메이가라별로 쌀의 차이를 느끼는 정도? 인듯 맛을 세부적으로 파고들기는 불가능해.. - dc App
마시고 즐긴 다음, 맛있다고 따봉 날려주면 됨 - dc App
걍 좋아하는 술로 치하면 되는고지 별고있오?! - dc App
시음하러간다기보단 그냥 축제즐기기지
좀더 편하게 접근하는 마인드는 맞는거같음 여기서 내가 모든걸 얻어가기엔 내가 풀컨디션읻지도 모르고 술이 풀컨디션인지도 모르고 심지어 음미할 시간도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