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그저께 다녀온 스시집 같이 갔음.
와카무스메 목단 잇쇼빙 가져갔는데.
술병이 크다보니 도쿠리로 받아 마시다가
마신량 체크를 제대로 못해서인지
사케 손님들 한잔씩 드리고
서비스로 생맥한잔 마신 기억이 있는데
그뒤로 기억이 없음.
와이프 같이 있었던거라 다행이지.
오늘 아침에 정신차리고 물어보니 잇쇼빙 80% 정도 마셨다고 하더라.
그런와중에 술은 참 맛있었다는게...
사진은 이거하나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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