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키노비진 초록색 스파클링,

하쿠라쿠세이 사사니고리

미즈바쇼 스피클링.


그리고 오늘도 아라마사 물어봤는데

아죠씨가 아니라 언니야라서 그런가

금액 상관없이 그때마다 재고 있는 걸 안내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네...ㅠㅠ

금액 제한 물어봤는데, 내 일본어가 후져서 그런가.


여튼 오늘은 그냥 아마네코, 아마네코 스파클링 있어서

나는 스파클링으로.

이따 나리타에서 점심 먹을 때 미즈바쇼 까먹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