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키노비진 초록색 스파클링,
하쿠라쿠세이 사사니고리
미즈바쇼 스피클링.
그리고 오늘도 아라마사 물어봤는데
아죠씨가 아니라 언니야라서 그런가
금액 상관없이 그때마다 재고 있는 걸 안내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네...ㅠㅠ
금액 제한 물어봤는데, 내 일본어가 후져서 그런가.
여튼 오늘은 그냥 아마네코, 아마네코 스파클링 있어서
나는 스파클링으로.
이따 나리타에서 점심 먹을 때 미즈바쇼 까먹고 끝
하쿠라쿠세이 사사니고리
미즈바쇼 스피클링.
그리고 오늘도 아라마사 물어봤는데
아죠씨가 아니라 언니야라서 그런가
금액 상관없이 그때마다 재고 있는 걸 안내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네...ㅠㅠ
금액 제한 물어봤는데, 내 일본어가 후져서 그런가.
여튼 오늘은 그냥 아마네코, 아마네코 스파클링 있어서
나는 스파클링으로.
이따 나리타에서 점심 먹을 때 미즈바쇼 까먹고 끝
야지마가 5000엔인가? 인질있어도 둘이가면 십마넌 태우면 아라마사 2병은 사는거니까 그래도 괜찮은듯 ㅎㅎ - dc App
아, 그러고보니 한큐에 두 병 사도 되냐고 물어보는 거 깜빡했네요. 어차피 그럴 이유도 없고, 한 번에 다 마실 수도 없으니...
도쿄에 또 언제갈지도 모르고... 아마 25년이나 26년에 가지않을까하긴한데...ㅋㅋㅋㅋ - dc App
이러쿵 저러쿵해도 저는 도쿄가 제일 편하더라구요. 후쿠오카도 오사카도 좋은 곳이지만 그럭저럭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여기가 좋아서요
후나바시에 있는 곳 맞지? 위치 애매하던데
갤럼이 5500엔 한병 하길래 사고싶은거 재고 두병이면 한번에 11000엔 채우고 두병 가능한가 생각했었는데ㅋㅋㅋ담에 도쿄 갈떄 함 들러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