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우지씨도 나긋하니 친절하시고 술도 맛있었던 우타시로.

저도주 특유의 라이트함 과 가벼운목넘김이 있으면서도,

맛은 제법 차있는 잘만든 엔트리. 

어제시음한 겟카 히요리 말고 다른 라인업도 궁금해졌습니다.

덤으로 어제의 전리품과 오늘의 안주. 요즘 오이가 싸고 맛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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