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역 스미요시 주판점에서 찍은건데요 소츄랑 리쿼류는 뻬고 사케(로보이는) 것들만 찍었거든요 준마이다이긴죠급에 5~6천엔 안쪽으로 구매하고싶어서요 단맛이 좀 적었으면 좋겠는데 상관없이 그냥 맛있었던걸로 추천해주시면 그걸로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생각보다 매장이 좁아서 사진이 개판이네옵;;;; - dc official App
저기서 5천엔 넘는거 손에 꼽지않나? - dc App
갤럼들 지금 서사페 다녀오고 다들 만취상태라서 추천받기 어려울듯 ㅠㅠ - dc App
걍 그것보다 질문 자체가 이해가 안 됨 준마이다이긴죠 '급'이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아무 준마이다이긴죠 사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 느낌
흔한 사린이의 실수 중 하나지 한국에선 마치 준마이< <준마이긴죠 <준마이다이긴죠가 각각 급이 다른거처럼 팔아서... 나도 불과 몇개월 전까지 그런줄 알았고 - dc App
준다긴이 젤 좋은건줄ㅎㅎ 약간 위스키 몇년산 느낌?? - dc App
저기서 근데 준마이다이긴죠로 제한걸면 추천할게 많이 없음.. 아마부키 오마치는 대뜸 추천하기 난감한 물건이고 후쿠우미는 준마이다이긴죠가 있나 싶고
신경 안쓰고 고른다면 밑에 갤럼도 추천한 타나카로쿠쥬고 65ㅣ13, 후쿠우미 정도일듯
템부 준긴도 다소 달긴 한데 마시는데 부담은 없는 정도일거같고
사케 처음 같이 마신사람이 준마이 다이긴죠<<<이걸 제일 좋은걸로 알려줬어서 나도 동시에 그렇게 인식한듯ㅎㅎ;; 내 개인적으로 가격이랑 맛이 비례한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무튼 다음여행땐 공부좀 해야겠네용~~ - dc App
사실상 사람들이 많이들 선호하는 아라마사는 후츠슈 분류인 몇 개 빼면 전부 준마이슈 특정명칭 달고 나오기도 함..
타나카 로쿠쥬고랑 좀 달긴하지만 유우마
각각 준마이슈랑 준긴;; ㅋㅋ
걍 고려안하고 추천ㅋㅋ
무튼 감사합니다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