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서사페에서 존나 말 많았던
홀이 작아서 존나 시장바닥이었다.
안주부스 없는데 음식물까지 반입금지시킴
-> 2024 서사페에서 개선하긴함
그럼 올해의 고칠점이 뭐냐
1. 홀은 커졌는데 수용인원도 그만큼 커져서 사람 몰리면 작년이랑 똑같았음
2. 푸드부스 생겼다. 근데 시발 안주가 아니라 식사부스임;; 돌아다니면서 가볍게 씹을 핑거푸드? 육포랑 마른안주부스 말고 없음
ㄴ 거기다 환기를 안시키는지 푸드 부스만 가도 연기가 자욱함 + 냄새
3. 제일 문제점인 입장관리
첫날 오픈 시간에 사람이 존나게 몰려서 줄이 어마어마하게 서있었음
매표소 4개 : 홈페이지예약/위메프예약/현장발권2개
3-1 사전예매자 / 현장발권 사람이 과하게 몰리면 당연히 예매자 우선으로 발권을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3-2 상식적으로 위메프 구매자가 압도적인 수인데, 왜 현장발권 매표소가 2개나 차지하는지?
아니면 오픈때 사람 몰리면 가변적으로 위메프로 돌린 후에 인원 풀리면 현장발권 하든지
-> 이건 결국 현장발권 마감되니까 위메프로 돌리더라;;
3-3 직원들끼리 사인 안맞아서 줄선사람들 다른 줄에 맘대로 뺐다 넣었다해서 혼선 존나게 줌
(자기네들끼리도 사인 안맞아서 된다안된다 줄따라 간 손님이랑 싸움ㅋㅋ)
작년엔 막상 현장발권만 지옥이었고 사전예매가 좀 편하지 않았나
작년엔 페스티벌 오픈 전부터 발권을 시작했었음 그래서 나도 오픈전에 미리 가있었는데 발권부스에서 먼저 발권->입장줄 서는거라 혼란이 없었음
ㅇㅇ 사전예매는 편했음 - dc App
쥐똥만큼은 나아지고있긴하니.. 진짜 소소해보이는 것들도 많은데 다음번에는 반영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