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취향이 뉴에이지쪽임에도 불구하고 이게 너무나도 맛있었는데첨에 텡구마이가 야마하이로 유명하다길래 갔는데 야마하이 붙은건 없어가지고 실망했다가 마셔보고 맛있어서 수입사 직원분하고 얘기나누니까 이것도 야마하이 제법으로 만들었다고 했던것 같은데 기억이 정확하지 않아서.. 이것도 야마하이 제법으로 만든거 맞을까??
엥 맨 왼쪽에 야마하이 있었는데.. 토요일에감? - dc App
*오른쪽 - dc App
ㄴㄴ 어제는 여기 안갔고 오늘 끝물에 갔는데 하나밖에 없더라 근데 충격적으로 맛있었어
나는 거이 맨첨에 갓었는데 텡구마이랑 준다긴 먹었는데 진짜 맛있더라.. 궤가 다른 느낌 - dc App
아.. ㅇㅈ 혼조죠인데 이런맛이..? 난 사케페에서 이게 제일 맛있었다
찾아보니 그렇다고 하네 가격 저렴하게 잘 나왔더라 나중에 단골집에 예약 넣어둬야지
아아..취향이 흔들릴정도로 맛있었음 전혀 다른 스타일로 다가 ㄱㅅㄱㅅ
잘 만든 클래식이 주는 매력이 있지 게다가 클래식 나마자케는 쌀맛이 주는 풍만함과 거친 자극감이 특히나 좋더라고 저건 혼죠조라는데 알콜감이 튀지 않고 묵직한 쌀맛이 매끈하게 전해져서 좋더라
추천해줘서 텐구마이 시음해봤는데 꽤나 맛있었어 - dc App
여태껏 클래식=단맛이 거의 없는 카라구치느낌 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서 쌀의 단맛을 잘 뽑아내면서도 풍부한 느낌을 주는 클래식을 맛보니까 인식이 완전히 달라졌음 시험공부 끝나면 겨울에 이것저것 맛볼 예정!!
다른 메이가라인 고린 하나 해서 총 3 종류로 기억 두 종류의 텐구마이는 모두 야마하이라고 했었음 - dc App
ㅇㅎ ㄱㅅㄱㅅ 야마하이의 느낌이 정확히는 뭔지는 모르겠지만 엄청 맛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