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토코야마
모로하쿠 책자에 아마 북해도한정이라 적혀 있었던거 같음
한정판은 못 참지
맛은 기억이 안나네 무난했던거 같은데
2. 미치자쿠라
이건 진짜 케그채로 사오고 싶었다
달지않은 우브스나 같은녀석
얘도 아마 북해도에서만 마시지 싶은데
3. 미무로스기
작년 겨울에 계절술
소루리바에서 한 잔 하고 맛있어서
다음 날 바로 샀던 메이가라인데
요녀석도 맛있어서 다음 날 사쿠라모토에서 구매 함
냉장고에 막 라스트 한 병, 직원 오스스메 붙어있었음
감칠 맛이 좋았던 기억
4.아베 3총사
실버에 실망해서 아베? 음 그다지 싶었는데
별시리즈는 맛있더라
설탕물인 포말 빼구
와카무스메 3종이랑 같이 시음해서
너무 단거만 마셔 질려서 그랬을 수도
그래도 6잔 중에 포말이 제일 달았음
5.조키겐
얘도 포도계? 네이버 검색하니 메론계 바닐라계라고 하던데
내가 좋아하는 맛이라 나중에 보이면 사려고
책자 까지 찍었음
유명한거 같은데
첨 보는 메이가라에서 좋아하는 취향 나와서 행복
거기에 가격도 저렴
6.카네세 어쩌구
얘는 쿰쿰취 작살이라 절대로 안살거라고
사진 찍어놓음
1년 숙성의 맛인가 싶었음
그리고 덴슈. 지콘. 카치코마 뚜따로 마셔서 넘 행복했음
카치코마 맛있겠다
카치코마 사람들이 잘 안 찾는건지 아님 어느정도 매상 올려줘야 꺼내주는건지 바쿠슈안, 모로하쿠 사장님들 꺼낼 때 잠시 머뭇하더라 그리고 두군데다 뚜따였네
www.klyp.fyi/efnk
카와세미는 쿰쿰하다는거 보면 오픈한지 좀 시간이 됐나본데 유산향은 좀 있어도 쿰쿰하다기엔 좀 애매한데
못 마실정도는 아니었는데 꼬릿하더라구 발효가 많이 되었나봐
유산을 과하게 살려서 양조하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오픈후에 금방 술이 맛탱이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하네..
다이아세틸취로 진행되는게 빠른가 싶기도 하고
카와세미는 키모토나 야마하이인건가? 아님 일부러 신맛을 살릴려고 유산을 넉넉히 넣는 건가?
개인적인 추측이긴 한데 오리로서 가라앉는 스타일의 백탁이 아니고 시간이 지나도 가라앉지 않는 백탁한 색을 지니고 있어서 기본적으로 불쾌취를 걷어낸 유산 자체가 과잉하다고 판단하고 있음.. 기본적으로 츠와리카(다이아세틸)로 분류될 스타일인데 생각보다 향미에서 불쾌취로서 기능할 정도의 다이아세틸을 느낄 수는 없었어서 나도 좀 의문이긴 함..
이벤트같은데 참여하거나 하는 쿠라는 아닌 것 같아서 나중에 보관중인 한두병 더 마셔보고 메일이나 보내볼까 고민중..
ㅇㅇ 나중에 꼭 물어봐줘~ 마이비진을 샤라웃 하는 양조장이라 모토에 뭔가가 있을 것 같기는 한데 나도 조만간 마셔봐야겠다^^
케그에서 뽑아서 주는거 개맛돌이더라
케그를 들고 올수없는게 넘 아쉽
혹시 어느 가게에서 드셨는지 알수있을까용 - dc App
아베는 네모토상점이고 나머지는 모로하쿠 에요
감사합니다 - dc App
담에 가면 미치자쿠라 저거 마셔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