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증이 생기네요. 양조용 알콜이란게 정확히 어떤걸 뜻하는건가요? 쌀로만든 주정? 니혼슈?

그리고 첨가하는 목적이 무엇인가요? 바디감에 도움이 될거 같긴한데 풍미에 어떤 영향을 끼칠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귀양주는 술을 빚을때 물 대신 일정 비율을 사용하는걸로 알고있는데 긴죠나 다이긴죠는 발효가 끝난후 첨가하는건가요?

마지막으로 니혼슈에 관해 공부하기 좋은 추천해주실만한 책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