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증이 생기네요. 양조용 알콜이란게 정확히 어떤걸 뜻하는건가요? 쌀로만든 주정? 니혼슈?
그리고 첨가하는 목적이 무엇인가요? 바디감에 도움이 될거 같긴한데 풍미에 어떤 영향을 끼칠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귀양주는 술을 빚을때 물 대신 일정 비율을 사용하는걸로 알고있는데 긴죠나 다이긴죠는 발효가 끝난후 첨가하는건가요?
마지막으로 니혼슈에 관해 공부하기 좋은 추천해주실만한 책이 있을까요?
그리고 첨가하는 목적이 무엇인가요? 바디감에 도움이 될거 같긴한데 풍미에 어떤 영향을 끼칠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귀양주는 술을 빚을때 물 대신 일정 비율을 사용하는걸로 알고있는데 긴죠나 다이긴죠는 발효가 끝난후 첨가하는건가요?
마지막으로 니혼슈에 관해 공부하기 좋은 추천해주실만한 책이 있을까요?
그냥 주정, 긴죠향의 강화나 전체적인 주질개선, 키죠슈엔 청주를 씀, 보통은 모로미에 첨가
답변 감사합니다~ 보통 쌀로 만든 주정을 사용하는걸까요? 그리고 긴죠향이라는게 대략 어떤 향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까요?
답변해줘도 되긴 하는데 검색을 먼저 해보거나 공지를 참조하는것도 방법이야 같은 내용을 좀 여러번 답변한것같아서 피로감이 좀 있음
검색해보니 대체적으로 프루티한 향을 말하는거 같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무슨 목적으로 넣냐에 따라 다르지 단순히 양을 불리는게 목적이면 저가 타피오카 주정 같은 것도 씀
아 그렇군요 품질 안정화를 위해서만 쓴다고 생각했었는데 저렴한 제품들에는 그런식으로 쓸수도 있겠네요
양조용알콜이 결국 주정이고 캇사바일수도 있겠지만 통상은 사탕수수같은거에서 뽑아낼거임.. 걍 원재료 상관없이 주정임 쌀로 만들고 뭐하고 하는 규정은 없음
저렴한 제품이 아니고 그냥 고가의 제품에서도 마찬가지로 판매되는 주정을 쓰는것 뿐임
그리고 그 양을 불리는 삼증주나 합성청주같은건 니혼슈가 아니다..
보통 주정 자체가 퀄리티가 그리 좋지 않을텐데 주정을 첨가해서 품질 개선을 할 수 있다는게 참 신기하네요ㅎㅎ 니혼슈는 한국에서 자료가 많이 없는거 같아 궁금한게 생길때 답답한 면이 좀 있네요 하하 두분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고순도 주정에 퀄리티가 어딨음 그냥 증류시 순도 자체가 퀄리티지..
긴죠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라고 본 적이 있음
양을 불리는 용도가 아님
말씀해주신 키워드로 구글에 검색해보니 효모의 향기 성분이 알콜에 녹기 쉬워서 모로미에 첨가하면 효모가 알콜에 녹아 효모의 향기 성분이 더욱 두드러질수 있다고 나오네요 글을 읽어보니 어느정도 이해가 가네요ㅎㅎ
어어 그 내용 맞음 내가 읽었던거네
첨가 자체에 리스크도 있고 첨가량도 제한되어 있음
주정 투입 목적 1. 단순히 양을 늘리기 위함 ex) 후츠슈 2. 맛을 깔끔하게 다듬고 뒷맛을 깔끔히 하기 위함 ex) 혼죠조 이상 3. 긴죠향의 발향을 살리기 위함 ex)긴죠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