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갑자기 생각나서 좋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뭔가 역주 달기 시작하면서 급현타오고 귀찮아지기 시작
무기한 연기다..
나도 기립근이 낫질 않아
사실 기립근보다는 의지의 문제가 아닐까.. 나도 하다가 뻘짓할바엔 그냥 술마시고 자는게 더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의지가 사라지고있다
근데 또 하다 보면 내가 배워가는 것이 많더라 잉? 그랬구나 싶은 것도 가끔 나오고 무리 안되게 천천히 해봐
나도 기립근이 낫질 않아
사실 기립근보다는 의지의 문제가 아닐까.. 나도 하다가 뻘짓할바엔 그냥 술마시고 자는게 더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의지가 사라지고있다
근데 또 하다 보면 내가 배워가는 것이 많더라 잉? 그랬구나 싶은 것도 가끔 나오고 무리 안되게 천천히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