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와 주조 갔다왔는데 뭐랄까, 양조장이 처음이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엄청 좋았음. 다양한 볼거리도 볼거리지만 좋은 환경에서 좋은 사람과 술을 마신다는 느낌이 비교불가더라. 사진은 나중에 다시 올릴께 전부 카메라로 찍어서 편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것 같아. 그래도 파파고로 이상하게 번역된 메뉴판만 올려봄 ㅋㅋㅋ참고로 먹은건 2,3,11번 - dc official App
번역기 시발 뭐냐 ㅋㅋㅋ - dc App
ㄹㅇㅋㅋ 이상한데 뭔가 이해는 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