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위스키는 아무래도 학생이어도 하나 딱 구매해놓으면
상할 걱정은 하지 않으니 편하게 마시는데
사케는 일본에서 구매하는 게 아니면 대체로 한국에서
학생으로서는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고, 오픈을 하면 어느정도 빨리 마셔줘야하니 길게 즐기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네..
친구들이랑 사케 사서 즐겨볼까하는데 저렴하게 가성비 좋은 사케 있을까요? 달달한 녀석으루다가 탄산은 상관없어요
아 그리고 보통 사케 사면 얼마나 보관이 가능할까?
인터넷에 찾아보면 니혼슈는 유통기한이나 소비기한을 표기할 필요가 없다고 해서 안하는데 아무래도 너무 오래되면 안될거 아냐?
고도수의 술이 아니다보니…
냉장고에 1년..? 혹은 그 이상..? 된 사케 있는데 먹어도 되려나
물론 맛은 떨어지는거 괜찮은데 상할까봐
- dc official App
1년쯤은 거뜬할듯 - dc App
1년이면 원본의 맛은 아닐것 거뜬하지 않다
물론 상한건 아니고 마실수도 있음
죄송..그냥 말햇는데 안나대야겟네 ㅠㅠ - dc App
딱히 틀렸다 맞았다 개념이 아니고 사전적인 의미처럼 상해서 못먹게 될 일이 없다시피 한 물건이라 사람마다 상한다는걸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니까 덧붙인거긴 함
이게 진짜 어떤사람은 열화취 살짝만 올라와도 상했다고 하고 어떤사람은 발꼬랑내 나기 전까지는 별 신경 안쓰는 사람도 있고.. 열화취 나는거 아는데 그냥 재밌다고 무지성으로 마시는놈도 있고
뭐 수십년 보관해도 주질이야 변하겠지만 상하지는 않을거임 ㅋㅋ 최악의 경우엔 유산균이 번식해서 발냄새나고 시큼해질수도 있는데 마신다고 몸에 해가 될건 없으니 이정도까지 변질돼도 상한건 아니기도 하고..
일부러 막 온도를 크게 높여서 숙성한다던지 하는거 아니면 딱히 몸에 해가될일은 없긴 함
응애.. 감삼당 그래도 먹을만 하면 버리는 거보다 훨 나은데 괜히 아깝다고 먹었다가 탈나면 너무 고생을 해서 ㅋㅋㅋㅋ 감삼당 상태 보고 잘 먹을게여 - dc App
여름이라 직구나 리셀샵 구매는 비추하고 서울이면 수입사 소매점 가봐라
카모스모리 준긴 ㄱㄱ
국내 사케 가격은 학생들에게 많이 부담되긴 할듯
사바사지머... 손님중에 돈많은 아이들은 엄청 사먹더라.
그래도 내 20대 생각하면 소주먹기도 주머니 가볍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