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이 여행 예정일이랑 안겹치고
일본 체류 예정일이 드문드문 있는 사람이면...
아예 냉동 업자한테 맡겨놓고 나중에 찾는 게
일본을 여러 번 드나드는 것보다 훨씬 좋지 않을까....하는 괴상한 생각까지.
...는 사실 코로나 시절 때 써본 방법이기는 함.
다만, 개인이 이용하기에는 규모의 경제가 안되기 때문에
개당 수수료가 너무 비싸게 치는 바람에 몇 번 쓰다가 포기.
지금 새로 눈여겨 본 업체가 한 군데 있는데,
거기에 견적 넣어보고, 호텔 체류비용보다 싸게 나오면 츄라이해볼듯
오.. 현지에서 냉장 보관해주는 업자도 있구나 일본은 참 수요가 다양해서 좋네
보관료가....거어어어업나 비싸요 ㅠㅠ 예전에 아다치구 닛타 쪽에 있던 업자를 써봤는데, 뭐 맡기고 빼고, 연락하고 할 때마다 수수료가 덕지덕지 붙어서....
고수네
개인이 쓰기에는 건당 물건 수량 + 공간 차지하는 거 생각하면 타산 안맞기는 한데....비행기 표값이랑 호텔 숙박료랑 저울질 해보는 거쥬 ㅠㅠ
일본에 지인을 만들자
그...몇 번 부탁은 해봤는데, 처음에는 호의로 해주시다가 내가 점점 요구하는 게 많아지다보니 미안해서 부탁 못하게 되었구요...나중에 고맙다고 술사주고 하는 돈이 업자 수수료랑 비슷해서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