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쇼츄인데 기존에 알던 쿠세강한느낌이랑 사뭇다르네요
향부터 오렌지향나고 맛도 부드럽고 향긋한 시트러스느낌
1.8L니까 두고두고마셔야지
쿨민트는 확실히 민트느낌 생각하고 마시면 안되긴하네요..
민트향이 살짝 섞인듯한 달큰함(약간 화한 느낌내주는용?) 근데 맡다보니 끝쪽에 살짝 찌릉내같은게 나는데 잔문젠가 흠..
얜 쿠세가 좀 느껴지듯한 느낌이라 첫입부터 좀 빡신느낌
가벼운 느낌인건 맞는데 가벼운만큼 알코올이 좀 씨게 느껴지네요
이것도 1.8l인데 어캐비우노..
암튼 둘다 작명을 향을 맡았을 때의 느낌으로 지은 느낌이네요
갤에 저거 찾는 사람 많이 보이네
핵팽귄 먹네 것도 댓고리로;;
플라멩고는 진짜 맛있었는데 쿨민트는 왜 저렇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바이럴 씨네 보이면 사야지 - dc App
플라밍고만 사면 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