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동네는 무계획으로 며칠 전에 비행기 티켓 잡고 나서
호텔 잡아도 무난하게 아무 곳에서나 묵어도 되는데
유난히 여기는 호텔이고 캡슐이고 뭐 하나 빈 자리가 없네....
그것도 갈 때 마다 매번.
다른 사람들은 어디서 얼마나 주고 자는 건지 모르겠음...
에고....정 안되면 칠링은 대충 하고,
카이카츠 클럽 예약 걸어서
거기서 대충 눈붙이다가 아침 비행기로 와야할 듯
예전에는 라운드원 텐진에 있는 카라오케에서도 자봤는데
잠이 하나도 안와서 이번에는 패쓰
토요코인 스마일 항상 자리 있는데. 가성비로는 딱이지. - dc App
공홈 새로고침해서 나카스 쪽에 방 하나 뜬 거 잡았어요 ! 혹시나 싶어서 이용규약에서 위약금 항목도 봤는데, 괜찮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급하게 갈 용도로 토요코 회원가입 해둬야 되나
삭출로는 니시테츠 기온 여기 냉장고커서 좋고 - dc App
가격도 크고 아름답더라구요 ㅠㅠ
급할땐 토요코인이 쵝오
토요코인은 취소가 쉬워서인가, 당장은 매물 없더라도 꾸준히 찾으면 하나 둘 씩은 나오더라구요
후쿠오카는 숙박시설이 도시 규모에 비해 엄청 적은 편임 그런데 비교적 또 관광객은 많지 그래서 진짜 미리 준비 안하면 숙박비가 확 뛰어버림
여행이라는 건 갑자기 가게 될 수도 있는 건데, 하카타/텐진 쪽은 진짜 빡세네요...매번 알고 가는 거긴 합니다만....ㅠㅠ
じゃらん같은거 깔아서 다시확인해보면 꽤 나올거임 ㅋㅋ
쟈란, JTB, 아고다, 부킹닷컴 다 돌려보는데, 의외로 직영 홈페이지에 물량 나오는 것도 괜찮은 게 있더라구요. 일본여행 (일본 살고 계시니까 법인명인 거 아시겠지만) 쪽은 모집형 상품 가운데 좋은 것도 있는데, 예약조회가 번거로워서 ......
사실 오히려 살고있어서 가끔쓰는경우가 많긴한데.. 엄청 만실인가보네 ㄷㄷ
몇박이길래 자리가 업지 난 그런적이 없는데 - dc App
그리고 비쌈.. 아파호텔이 주말에 20가까이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