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동네는 무계획으로 며칠 전에 비행기 티켓 잡고 나서


호텔 잡아도 무난하게 아무 곳에서나 묵어도 되는데


유난히 여기는 호텔이고 캡슐이고 뭐 하나 빈 자리가 없네....


그것도 갈 때 마다 매번.


다른 사람들은 어디서 얼마나 주고 자는 건지 모르겠음...



에고....정 안되면 칠링은 대충 하고, 


카이카츠 클럽 예약 걸어서


거기서 대충 눈붙이다가 아침 비행기로 와야할 듯


예전에는 라운드원 텐진에 있는 카라오케에서도 자봤는데


잠이 하나도 안와서 이번에는 패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