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갔을 때, 사서 당일에 칠링시켜서 바로 마셔봄.

300ml에 748엔.... 엄청 저렴.....

후기는 엄청 맛있음.

클래식 느낌인데 향이 이렇게 풍부하고 프루티 할 수 있나 싶음. 

맛은 상당히 깔끔한 편이며, 알코올과 다른 맛의 밸런스가 아주 잘 어울림. (달달파는 싫어할수도...)

왠만한 안주랑은 다 잘어울릴 느낌이고, 가성비를 떠나서 그냥 맛있네.

맛도 맛인데, 향이 너무 청량하고 좋았음.

한국 돌아오기 전에 보였으면 사왔을텐데, 다른 주판점에 없어서 못삼...

보이면 한 번쯤 마셔보기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