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적당 겉핥기로 ssi쪽 서적이나 디플로마 교본 괜찮음 사실상 여기 내용정도 숙지하면 충분한건 맞다 나는 취미라 별 생각 없는데 자격증을 따려면 이쪽 좀 더 파고들거면 일본양조협회 책들 괜찮음 청주제조기술이랑 주조교본은 내용이 겹치니 그냥 청주제조기술만 사면 되는데 간편하게 내용 찾아보기엔 주조교본이 있으면 좋음 왼쪽 양조물의 성분은 값이 개같이비싸긴 한데 내용이 좋음
책이 정말 똑같구나. 왜 버전업을 안하는거지....ㅋㅋ
머가 똑같음?
ssi책
버전업은 하긴 하는데 솔직히 내용 보면 업데이트 할만한 내용은 적으니 그럴듯
글쿠만... 갠적으론 욕심이지만 지역별 양조장 정리된 코너 있었으면 진짜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다고 결국은 혼자 콤퓨터로 가끔 메모하는 현실 ㅋㅋㅋ
양조장은 바뀌기도 하고 자격증에 나올만한 내용은 아니기도 해서 어쩔 수 없는 듯
사실 뭐 사카구라를 다루는것도 이상한거긴 하지.. 술 자체를 놓고 봐야하는데
그래서 개인적인 욕심ㅋㅋㅋ 원래 첨 시작할때 이것저것 꿈꾸는게 많은게 사람이니까 ㅋㅋ
디플로마 교본이 좀 더 알기 쉽더라 오늘 프리마로 팔아버렸지만… - dc App
설명이 좀 대충인 부분이 보이긴 하더라
테이스팅쪽만 집중해서 봤었는데 어느 부분이 좀 대충이였음? - dc App
전반적으로 시선이 와인입장에서의 시선인게 느껴지긴 했고 뭐 대체적으로 깊은 내용까진 없는 듯
테이스팅 내용도 대체로 원론적이긴 함.. 어떻게 해야한다는 설명이 부족하기도 하고.. 사실상 테이스팅은 결국 본인 노력여하에 달리긴 했음
일본어 잘하면 참 재밌게 읽을텐데 이제 공부중이라.. - dc App
술 정보 알고싶으면 일본어 원서를 읽어야 하는 술이 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