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하고 시트릭한 특징이 있다고 봄

어떻게 보면 니치니치랑도 좀 비슷한데 니치니치보다 구조감이 좀 더 조밀조밀해서 좋아함

이게 사람마다 호불호가 그래서 갈리는 듯 사람에 따라서 걍 밍밍한 맹물같다고 느낄 수도 있어서

너무 밍밍하다 싶으면 데우는걸 추천함.. 데워보면 생각이 좀 바뀔거야

상상 이상으로 주질이 탄탄해서 꽤 높은 온도까지 버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