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340km 5시간20분정도 달려서 아키타에 도착했다
이전부터 아키타랑 야마가타에 흉흉한 소문은 들었는지라
큰 기대는 안하고 왔는대 혹시나가 역시나
아마라사는 아키타에서는 술집아니면 구경할수가 없네!
주판점에서는 미련을 버리고 주조에 가서 2병 겟!
어짜피 아라마사는 p주고 사고 싶은 마음도 없었으니
대충 한번 아키타에 와봤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언젠가 한번은 한정주사러 오고 싶었으니까
아마라사랑 잇파쿠스이세이 보고 왔으니 이걸로 아키타는 끝
하루자고 일어나 내일은 야마가타가서 주판투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