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이 간사하다는 게
샘물이 마르기 시작하니까
어?? 씨이 나도 퍼마실 거야 !! 이렇게 되어버리니...
처음에는 히라시마에서 아라마사만 건져오고
아와야에서 간기 사는 김에 아라마사 하나 줍쇼~ 하려고 했음.
근데 여기저기 곡소리 들리니까 본전 생각도 나고....
6월 뱅기값 비싸게 주고 다녀오는데, 그냥 돌아다니기도 아깝고...
요시타로는 한 번도 가본 적은 없지만
샘물 마르기 전에 꼽사리 끼고 싶네 ㅠㅠ
사람의 마음이 간사하다는 게
샘물이 마르기 시작하니까
어?? 씨이 나도 퍼마실 거야 !! 이렇게 되어버리니...
처음에는 히라시마에서 아라마사만 건져오고
아와야에서 간기 사는 김에 아라마사 하나 줍쇼~ 하려고 했음.
근데 여기저기 곡소리 들리니까 본전 생각도 나고....
6월 뱅기값 비싸게 주고 다녀오는데, 그냥 돌아다니기도 아깝고...
요시타로는 한 번도 가본 적은 없지만
샘물 마르기 전에 꼽사리 끼고 싶네 ㅠㅠ
아와야는 요즘 못가본지 꽤 되긴 했네. 사장님하고 이야기하면서 한잔하고 오면 좋긴한데. 히라시마서 쥬욘이라도 들고 와야 비행기값은 빠지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