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도쿄 방문 예정이고 3박 4일 짧은 일정 중에 하루 정도 주판점 몇 군데 돌 생각으로 루트를 짜고 있는데


몇 군데 유명한 곳들을 꼭 방문해야할까에 대해서 고민해보다가 질문 올려봅니다



일단 아베, 우부스나류를 좋아하긴 하지만 딱히 가리는 거 없고

p사케 당연히 좋아하지만 도쿄에서 인질없이 구하긴 매우 힘들다는 것도 알고

갤러리에서 도쿄로 검색한 다음 대부분 주판점 확인해서 구글맵에도 찍어뒀음

한 3년 전 처음 사케 알게되어서 도쿄로 쇼핑 겸 삭출 여행도 갔었기 때문에


기본적인 건 대충 알고 있는데




도심에서 상당히 먼 축에 속하는


카가타야, 히카리야, 와다야, 아키야마, 야지마 같은 곳들

시간 내어서 방문할 가치가 있을까?



이곳들은 p사케 사려고 가는 곳들임? 와다야는 우부스나보고 가는 곳인가..?

궁금하더라고 도심이랑 조금 떨어진 유명 주판점들은 무슨 이유로 가는 건지



일단 나는 히카리야 말고는 도심쪽에 있는 이세고혼텐이랑 아키모토, 하세가와, 후쿠하라 정도 갈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