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쯤에 타지마야에서 산 놈을

배대지에서 일본 국내 주소지로 쌩쑈하면서 받았음.

물론 친구 따위는 없으니 혼자 드링킹


예전에 은거북 마셨을 때는

하나아비의 상위 호환이라 느꼈는데

산케이니시키 쪽은 물처럼 깔끔한 목넘김에

아이러니하게 묵직한 끝맛도 있었달까...

마치 조금만 더 진했으면 류진마루나 겐부에서 나올 법한 단맛이랄까


테이스팅은 생각도 안하고 마셔서 잘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많이 마셔버렸네.

리피트 ? 는 안할 것 같음.

욘고빙이라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