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나기 전까지 비싼거 안시킬 예정인데 오사케다 잇쇼빙 금거북 1.9만엔 지콘 토쿠준 2.3만엔 하면 어디가 조금 더 호임? 일본 사는 갤럼들이랑 고인물들은... 그돈씨 하겠지만 이 가격대면 위스키 한병값이라 부담 생기는 분기점임 ㅠㅠ - dc official App
저 두개면 거북이 살듯
거북이가 싼게 아니고 지콘 토쿠준이 욕나오게 비싼거임 ㅋㅋ..
지콘 컬러라인 준긴 까지 고려해도? - dc App
ㅋㅋㅋㅋ야발탱 그런거였구나 ... 왠지 인질붙었다는데 가격보면 ????? 오지게 떴는데 그렇군... - dc App
이름값 고려해도 완성도는 꼬부기가 높다고 생각.. 근데 지콘 준긴라인업 종류가 많기때문에 취향으로 넘어가면 갈릴수 있음
최선은 안 사는게 맞긴 함
거북이나 노려봐야겠군 ㅠㅠ 감사감사! - dc App
아 게이가 항상 엄청 웃돈 주고도 사는게 원래 주종이 위스키라서 그런거구만... 하긴 위스키는 비싼 건 ㅈㄴ 비싸고 세금도 오지게 때리니 니혼슈 어지간한건 싸게 보일 수도
막줄이 조금 크긴 하지 ㅋㅋㅋ 해외 나가도 보통 일행꺼 다 위스키로 챙기면 캐리어 자리도 없고 ㅠㅠ - dc App
닥 거북이임 근데 어차피 할인할때 풀거라 토쿠준이 더 싸긴할거임
저 두개중에 꼭 사야한다면 무조건 거북이지, 아니 그냥 준마이긴죠라고해도 신슈 살듯 지콘 비호 ㅋㅋ
정가부터 차이가 크니까 당연 거북이 근데 요즘 날씨 더우니 아무리 열처리 한번 해도 향이랑 맛이 금방 날아간다 총알 아껴뒀다가 가을에 선선해지면 사라 지금 받는 술과 가을 이후의 술은 아예 다른 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