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좋은 기회가 있어 간단히 시음을 해봤습니다
풀네임은 "카구라 준마이 루리 무여과 무가수 나마"
정미보합 65 알콜도수 15
음용성 좋게 넘어가는 참외와 멜론의 맛
달짝지근함을 지나 기분좋게 드라이하게 떨어지는 피니시
먹으며 드는 생각은 이걸 마시며 맛있다고 하지 않을 사람이
과연 있을까... 였음
생각보다 카구라 후기가 없던데, 국내 정식수입도 되고 하니
기회되시면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리셀가격 기준은 총 3천-4천엔 정도 되는듯
교토갈때마다 기쁜맘으로 마시고잇음 사오지는 않는정도..
잔술로 마셔봤는데 이펙트있고 맛있었음 ㅎㅎ 왠지 스테이크가 땡기는 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