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서사페서 먹어보고 맛있다는 기억만 남아있어서
얼마전에 일본 갔다 올 때 사왔는데 이거 왤케 맛있냐
스트레이트도 맛있긴 한데 좀 세서 소다와리로 먹고 있는데
뭔가...밭에서 금방 캔 고구마 생으로 씹어먹는 느낌...?
평소 고구마 소주 먹었을때의 쿰쿰함?같은게 없어서
한입 마실때마다 마싯다 마싯다 하면서 먹고 있는중
백년의 고독도 맛있다는 기억만 남아있는데
비슷한 느낌이려나?